시온성가대_1월 21일_"빈 들에 마른 풀같이"

빈 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웁소서

가물어 마른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 부우시고 새생명 주소서
빈 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웁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참 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새생명 주소서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