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성가대_3월 18일_"내가 주님을"

나의 입술이 주 예수를 정죄했고

나의 눈길은 주의 모습 외면했네

나의 마음은 십자가 공로 저 버렸으니

나는 주 를 볼수 없는 죄인

나의 완악한 마음이 채찍이 되고

나의 더러운 혀는 못자국이 됐네

나의 마음은 주님의 사랑 외면했으니

나는 주를 만질수도 없네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내가 주님을 버렸나이다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주가 나의 못자국과 채찍질로 인하여

멸시와 고초 친히 담당하셨네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버렸나이다

주여 나의 죄악을 용서하소서

나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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