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성가대_9월 16일_"순례자의 노래"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 밤을 세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 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 곳

주 목음 전하리

아득한 나의 길 간 후

동산에 편히 쉴 때

내 고생하는 모든 일을

주께서 모두 아시리

빈들이나 사막에서

이 몸이 곤할 지라도

주 예수 나를 사랑하사

날 항상 지켜 주시리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오 거룩한 곳 아버지 집

내 사모하는 집에 가고자

한 밤을 새웠네

저 망망한 바다 위에

이 몸이 상할지라도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리 주 복음 전하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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